여행을 하다 보면 일정을 잡고 가더라도 일정대로 소화를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내 일본 첫 여행의 첫날이 그러했다.
처음 도착하자 마자 계획대로 된일이 없었다. 궁금하신 분은 이전 포스팅을 보고 오시면 이해 되실거다.
그렇게 어긋난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어디냐고 한다면 난 쿄토 맛집 중 오코노미야키 맛집으로 기억에 남아버린 차차스탠드를 1순위로 이야기 할 듯하다. 아래 링크는 나의 첫 일본 여행이자 교토 오사카 여행을 간 첫 날의 우당탕탕 엉망진창인 전체 에피소드이고 차차스탠드는 첫 날의 마지막 맛집 일정이었다.
[첫 일본 여행] 교토 여행 2박3일 1일차 일정과 에피소드 2014년 11월 나는 일을 잠시 쉬면서 다른 일을 알아보고 있는 시기였고 경제적 상황도 좋지 않은 때였다. ... m.blog.naver.com 하루 종일 일정이 어긋난 초보 여행자 세얼간이들이 한참을 헤매다가 찾은 우리의 목적지 쿠시카츠 맛집 문을 여니 직원들 외 사람 없는 가게. 우리는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