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다니다보면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만족스러운 한끼를 경험는 경우가 있다. 이곳은 맛집으로 알려진 곳도 아니고 그냥 영월 시골 어딘가에 있는 영월여행을 갔다가 끼니 때를 놓쳐서 해메던 도중 만난 식당.
아니 왠 이런 곳에 한식뷔페가...? 란 생각과 주차장도 있는데 그냥 대충 한끼 때우자는 생각이 교차하면서 일행과 같이들어간 곳이다.
당시가 2020년도 코로나 펜더믹 상황이였고 나는 그때 여행을 다니며 호텔에 머무는 것 보다는 그냥 캠핑을 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생각에 여행과 캠핑을 같이 하던 시기 였다. 당시 가격은 6천원이었고 2023년 현재 8천원 인듯 하다.
어딜 가도 만원은 줘야 제대로된 끼니를 때울 수 있는 상황에 8천원이면 정말 혜자롭다. 단 영업시간 11시부터 2시30분 까지로 짧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메뉴들 가짓수가 많지는 않다. 워낙 가격이 저렴했기에 불만없이 들어가서 음식을 담았다.
내부가 깔끔하다.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 걸 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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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의외의 맛집으로 기억된 영월 주천 한식 뷔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