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0.5 에서 사용하던 애플 폴리오 키보드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키감을 느끼게 해준 키보드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맘에 들어 했던 키보드이다 보니 그냥 애지중지 하면서 사용한 기종이다. 매직키보드의 경우 펜슬을 사용하기 불편한데 이 모델은 전혀 지장이 없없다.
‘사실은 펜슬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단점은 애플 펜슬을 끼울 곳이 없어서 따로 들고 다니는 불편함이 있다.
화면 각도도 한정되어 있다보니 영상 틀어 놓고 볼때는 좀 애매할 때가 종종 있다. 보기가 불편해서 무언가를 끼워 놓고 사용하다 맨 처음 구매했던 폴리오 키보드는 더이상 인식을 하지 않는 상황이 됐다.
이 세대의 모델이 키보드 인식불량이 고질병인데다 1년간만 워런티가 보장된다는걸 후에 알게됐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사용하는것이 오래 쓰는 방법이다.
‘고장이 두렵다면 그냥 외장 키보드를 사용하자’ ESR 백 커버는 폴리오 키보드가 보호해 주지 못하는 뒷 영역을 모두 보호해준다. 딱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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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뷰] 아이패드 스마트 폴리오 10.5 인치 키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