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저자 김상현 출판 필름(Feelm) 발매 2020.01.16.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책 제목이 조금 난해하죠.
저도 처음에 '이건 뭐지?'싶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의문이 드는 순간을 반드시 마주하리라 생각합니다. '나는 내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라든지 '나는 지금 행복한가?'라든지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같은 의문들을요. 책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 줄까'라는 이런 의문들에 대한 작가의 조언과 위로가 담겨있는 에세이 형식의 책입니다.
책의 제목이 이런 이유는 아마도 일상생활을 하면서 문득 드는 인생과 인간관계에 대한 의문들에 대해 다룬 책이라 그런 게 아닌가 싶네요. 그중에서도 작가가 가장 신경 쓴 의문이 자신의 장례식에 누가 와줄지에 대한 것이었나 봅니다.
인간관계는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맺어진 표면적인 관계와, 진정으로 서로를 존중해 주는 소중한 관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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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평]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김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