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짜 덥지 않나요?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ㄷㄷ... 저는 산책을 좋아합니다.
머리를 비우고 마냥 걷는 것을 좋아해요. 원래 2~3km 정도 되는 거리는 다 걸어서 다니죠.
운동도 할 겸. 근데 요즘은 문 열자마자 사우나방 들어온 것 같아서 나가기가 상당히 꺼려져요.
얘네는 안 더운 걸까요. 아니면 자신이 덥다는 사실을 바로바로 까먹는 걸까요?
얘네는 털갈이도 안 하지 않나? 저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치킨이 되지 않고 있는 게 신기하네요.
비둘기씨. respect 합니다. 흑당 버블 밀크티 20분 정도 걸어 다니고 나면 빠르게 카페로 도망가야 합니다.
원래 계획은 볼일 보고 바로 집으로 돌아오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안 되겠더라고요. 이 친구 이름은 흑당 버블 밀크티입니다.
좀 난해하죠? 맛있어요.
카페 아르바이트해 본 친구랑 이야기할 때 제가 이거 좋아한다고 하니까 화들짝 놀라더라고요. 버블티 펄 끓이는 게 얼마나 귀찮은지 아냐고, 흑당 기둥 모양 살리는 게 얼마나 귀찮은...
#
더워
#
주간일기
#
일기
#
이웃환영
#
이웃
#
서로이웃환영
#
서로이웃
#
블챌
#
더위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챌] 7월 4주 차 주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