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emusic, 출처 Unsplash 이번 주는 비가 많이 내려서 선선한 날이 많았던 것 같아요. 벌써 여름은 물러가고 가을이 오나 봅니다.
시간이 참 덧없이 흘러가는 게 애석하네요. 물론 더위가 사라지는 것은 환영이지만요. ^^ 복숭아 (였던 것) 이 친구는 복숭아에요.
복숭아 모양이 왜 이러냐고 물으시면... 제가 썰어서?
라고 답할 수밖에 없네요. 썰렸다기보다는 난도질당한 것 같이 생겼지만요.
모양이 중요한가요? (뻔뻔) 맛만 있으면 되죠.
저는 몰랐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복숭아는 여름 제철 과일이라고 하더라고요. 복숭아 좋아하시나요?
저는 딱복(딱딱한 복숭아)보다, 물복(말랑한 복숭아)이 좋아요. 베어 물면 과즙이 입에서 팡!
터질 때 희열을 느낍니다. 복숭아는 맛있다.
아메리카노 + 7 레이어 가나 슈 나는 생일 케이크보다 조각 케이크가 더 맛있더라. 조각 케이크 좋아하는 거 이상한 거 아니죠?
저 케이크의 이름은 '7 레이어 가나 슈'입니다. 스타벅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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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8월 2주 차 주간 일기 (복날에는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