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노인과 바다'에 대한 주관적 해석입니다. 노인과 바다 저자 어니스트 헤밍웨이 출판 민음사 발매 2012.01.02.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고전 명작 '노인과 바다'입니다. 84일간의 어획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던 노인이 마침내 단신으로 고래만 한 청새치를 잡아내는 내용의 소설이죠. 페이지 수는 130p로 굉장히 짧은 편입니다.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죠. 노인을 따르는 마놀린이라는 소년이 있는데, 노인과 소년의 대화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돋보입니다.
고전 명작답게 독자에게 생각할 여지를 상당히 많이 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노인의 독백을 통해 전달하는 형식입니다.
그 독백들은 독자들 나름대로의 가치관 속에서 입맛대로 해석되죠. 제가 바라본 '노인과 바다'가 독자에게 알려주는 핵심 가치는 자신의 운명에 대한 사랑입니다.
아모르파티죠. 필연적인 것이 설혹 우리의 앞을 가로막아 무참히 억누른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여전히 긍정해야 한...
#
감상
#
책추천
#
책
#
인생
#
이웃환영
#
운명
#
어니스트헤밍웨이
#
아모르파티
#
시련
#
서평
#
서로이웃환영
#
서로이웃
#
생각
#
명작
#
리뷰
#
독서
#
노인과바다
#
고전
#
후기
원문 링크 : [서평]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운명을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