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는 생일주간을 보냈다. 꽃 선물하는 서윗한 남자~ 안사왔으면 1년 힘들뻔했잖아.
양가에서 #생일상 차려주셔서 맛난 것도 많이 먹었다. 슬픈 표정연기로 까까를 얻어내고야 마는 애 매일 귀여운 애️ #퇴사 앞두고 회사동기가 서프라이즈로 꽃다발을 보내줬다.
갑자기 퇴사가 막 실감나고! 10년간 #월급루팡 즐거웠읍니다..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주문한 #바다정원 #카라멜쿠키 (사실 내가 먹고싶어서 주문한거다) 너모 맛있다. 입천장이 까지는 고통 감수하고 먹을만하다.
오랜만에 #봉용불고기 먹고싶어서 포장했다. 파절이 계속 리필하면서 먹어줘야하는데 백신 미접종이니 어쩔 수 없지.
간장소스에 냉동삼겹 촉초크하게 굽다가 파절이 때려넣고 볶아주면 천국의 맛! 청상추도 엄청 많이 포장해줬는데 다 먹었다.
고기 먹고 디저트로 밥 볶는건 국룰이지. 패키지가 마음에 들었으니 조만간 캠핑갈 때도 포장해가야겠다.
남편이 생일선물로 오븐을 바꿔줬다. 테스트 겸 아망디오쇼콜라랑 흑임자마들렌을 구웠다.
쿠키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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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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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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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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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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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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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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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디오쇼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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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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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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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용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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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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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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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임자마들렌
원문 링크 : 지난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