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화면 캡처 u19 대표팀은 한국 시각으로 6일 오후 10시 크로아티아 오시예크에서 열린 2023 FIVB u19 세계선수권 D조 멕시코와의 예선 경기에서 세트스코어(25-16, 25-16, 25-22)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선발 라인업으론 지난 세르비아전 선발 멤버가 또다시 나섰다.
아웃사이드 히터엔 곽선옥(일신여상3, 179cm)(C) - 이주아(목포여상2, 182cm), 세터에 김다은(목포여상2, 179cm)이 출전했다. 미들블로커에 김세빈(한봄고3, 188cm), 이지윤(중앙여고1, 188cm), 아포짓 신은지(선명여고3, 176cm), 리베로에 유가람(제천여고3, 168cm)이 먼저 선발로 나섰다, 1세트 곽선옥과 이지윤의 득점으로 대표팀이 먼저 8-6 리드를 잡았고 이주아의 오픈과 김세빈의 속공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주아와 신은지의 득점이 다시 한번 나오면서 14-9까지 도망쳤다. 멕시코가 흔들리면서 범실 관리가 되지 않았고 이지윤이 블로킹을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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