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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의 사라진 공격력

 이소영의 사라진 공격력

사진출처:kovo 이소영의 공격력이 사라졌다. 이소영은 최근 3경기 연속 한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부진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기업은행전에서는 3득점, 공격 효율이 -12.5를 기록하는 최악의 모습이였다. 범실도 지난 시즌 32경기에서 기록한 108개를 27경기만에 따라잡았고 피블로킹도 69개째다.

공격 성공율도 GS시절 보여준 40%대의 공격성공율에서 인삼공사 이적후 35%대를 기록중이다. 인삼공사가 영입 당시 기대한 모습은 아니다.

강소휘와 리시브를 나눠서 받던 GS 시절과는 달리 박혜민이 파트너로 나올때는 더 많은 리시브 범위를 책임지고 채선아가 파트너로 나올때는 50%대의 목적타 리시브를 받고 있다. 목적타를 맞으며 공격력이 줄어들었을수도 있다.

최악의 경우는 어깨 부상으로 인한 휴유증이다. 이소영은 시즌 전 어깨 회전근개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했다.

최근까지도 경기 전, 후 어깨를 계속해서 신경쓰고 작전 타임에도 어깨 마사지를 받고 있다. 공격 스윙에 힘이 실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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