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1일 다시 한번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지 벌써 3개월이 지났다. 어떤 주제를 선택하면 좋을지, 무엇을 어디서부터 무슨 말로 시작해야 할지 생각만 하다가 흘러버린 시간.
게다가 글을 잘 써야겠다는 혼자만의 부담감 까지..ㅎㅎ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오늘은 도서관에 방문해 블로그 글 작성과 관련한 책을 읽었다. 결론은 일단 쓰기로!
뭐든! 잘 쓰든 못쓰든!
책의 이야기에 힘입어 드디어 첫 글을 끄적여본다. 긴 고민 끝에 정한 카테고리 주제는 IT 테크 분야, 그중에서도 사진에 대한 이야기 위주로 담아보고 싶다.
사진을 중심으로 더 나아가 AI 기술도 담을 예정. 아직은 전문성보다도 관심분야이기에 이에 대한 솔직한 과정을 블로그에 담아보려고 한다.
그래서 이름도 실험실이라고 정했다ㅋㅋㅋ PM 1:30 이 공간에 차곡차곡 쌓일 기록을 생각하니 은근히 기대된다 :)...
원문 링크 : 오디너리한 IT 실험실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