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혈사제2에서 검사로 열연한 배우 이하늬씨는 2017년 개인 법인 명의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건물을 65억 5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최근 매입 당시 대출 없이 자금이 조달된 점과 탈세 관련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하늬씨가 건물을 매입한 한남동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유한 동네 중 하나로, 각국 대사관과 대통령관저를 비롯하여 고급 주거 및 상업 시설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특히 이하늬 씨가 매입한 건물은 나인원 한남, 한남더힐 인근이며 순천향대학교 병원 바로 옆으로 이태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과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으며 한남대교를 이용 강남으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남산1호터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과 주요 버스 노선 광역 교통망이 우수 합니다. 한남더힐, 나인원한남 등 초고가 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고소득 소비층과 카페, 갤러리, 레스토랑 등이 밀집하여 방문객과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고 이태원이 가까워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아 글로벌...
원문 링크 : 이하늬 한남동 건물과 탈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