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MC몽 → 노홍철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매각 사건 - 20억원 손실 매각 논란

 MC몽 → 노홍철 신사동 가로수길 건물 매각 사건 - 20억원 손실 매각 논란

MC몽이 공동설립하고 사외이사로 있던 법인 더뮤가 2024년 강호동에게 매입했던 신사동건물을 노홍철씨에게 1년여만에 재 매각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문제는 1년전에 166억에 산 건물을 152억에 매각하여 표면적으로는 14억원, 금융비용 포함 시 약 20억 이상의 실질손실을 본것으로 추정되는데요. 1.

강호동 → MC몽 (법인 더뮤) 2018년 강호동씨는 신사동 소재 본 건물을 141억 매입하였고 2024년 11월 MC몽이 공동설립한 법인(더뮤)에 166억에 매각합니다. 강호동씨는 약 25억 차익 실현 했는데 강호동씨의 당초 예상보다는 큰 금액은 아닐 겁니다.

신사동 가로수길의 공실률 증가와 고금리가 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 더뮤 → 노홍철 2026년 4월 더뮤는 1년만에 노홍철씨에게 152억으로 본건물을 매각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약 14억원 손실을 보았습니다. 건물 기본 정보를 살펴보면 위치: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 대지: 253.95 (약 58평) 연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