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엄마가 강된장을 만들어 주셨는데 이걸 이용해 두부를 넣고 찌개를 만들어보았다. 따로 레시피를 찾거나 엄마한테 묻지 않고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하면서 만들었는데 꽤나 괜찮은 요리가 되길래 포스팅하기로 결심! <강된장 쌈밥> 양배추도 삶아서 쌈 싸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서 냉장고에 남아 있던 양배추를 꺼냈당.
[재료 준비] 멸치육수 두부 1모 참기름 1큰술 양배추 1/4통 상추 1봉지 기타 먹고 싶은 쌈채소 (강된장 재료) 표고버섯 4~5개 당근 1/3개 양파 1/2개 애호박 1/3개 청양고추 5개 대파 1개 물 2컵 된장 3큰술 다진마늘 2큰술 고추장/고춧가루/설탕 1큰술 후추/참기름 약간 강된장은 엄마가 미리 만들어서 완성된 형태로 주셨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재료만 적어두었다! 여기다 엄마표 강된장에는 우렁까지 들어갔는데 그래서 훨씬 더 맛있었다.
나중엔 나도 만들어봐야지. 굵은 소금을 약간 넣고 냄비에 물을 끓여줍니다.
양배추를 씻은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손으로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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