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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최초의 민중신학자였다!

 바울은 최초의 민중신학자였다!

공공 신학에서 발전시키는 "말해지지 않는 것"에 대한 고고학적 해명은 이전의 "역사적 예수" 논쟁과 빌리 막센의 편집사 연구인 오클로스 마가복음의 신화를 해체한다. 역사비평연구를 통해 마가복음이 69ㅡ70년도에 기록이 되고, 누가복음이 75ㅡ85년도에 기록되고, 마태복음이 90ㅡ100년도에 기록되었다고 해서 먼저 기록된 복음서의 자료에 역사적 우위성이나 진정성을 주는 건 불가능하다.

누가는 마태의 Q자료에 상당한 정도로 의존된 것을 볼 수 있다. 30ㅡ40년 Q가 누락된 마가복음에서 역사적 예수의 본래의 모습을 찾아내고, 갈릴리와 예루살렘을 지역적으로 대립시키는 막센의 구도는 거절된다. 마가는 갈릴리 지명에 많은 혼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마태-마가의 갈릴리 구성과 누가-바울의 예루살렘 구성을 빌리 막센처럼 대립과 갈등으로 증폭 시킬 필요가 없다. 나는 개별적인 신학적인 입장을 인정하고, 메시야 공동체의 성령의 역사와 새로운 메시야 신학으로 어떻게 발전 되는 지를 고고학적으로 해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