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에서 칫솔과 머리카락을 채취해 친자확인 유전자검사를 의뢰하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드라마 '비밀의 남자' 속 친자확인 의뢰장면 @KBS2 검사를 위해 사용하던 칫솔과 면도기를 훔치거나, 방을 뒤져 머리카락을 찾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드라마 '스캔들' 속 면도기를 훔쳐 친자확인을 의뢰하는 장면 @MBC 드라마 '메이퀸' 속 어깨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채취하는 장면 @MBC 드라마에서 나온것 처럼 시료를 채취하면 친자확인 유전자검사가 가능할까? 머리카락에 붙어있는 모근 @카카오 머리카락에는 반드시 모근이 포함돼야하고, 칫솔이나 면도기도 하루이틀이 아닌 일주일 이상 사용해야 친자확인 유전자검사가 가능하다.
즉, 드라마처럼 시료를 채취하면 정확한 결과를 얻기 어려워 검사가 불가능하다. 친자유전자검사를 공공기관에 제출할 때 신분증 사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제노메딕스 친자확인 검사에 필요한 시료를 전부 갖췄어도 필요한 서류와 배우자의 동의가 없다면 친자확인 결과를 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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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드라마 속 친자확인 유전자검사, 실제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