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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시간만 자도 쌩쌩 ,, '수면 엘리트' 유전자가 있다

 하루 4시간만 자도 쌩쌩 ,, '수면 엘리트' 유전자가 있다

수면 효과 높이는 '짧은 잠' 유전자 5개 확인 수면은 면역과 깊은 관련 면역체계가 무너지면 암·당뇨병·천식·비염은 물론 우울증·치매까지 발현 가능 면역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한눈에 확인 가능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력도 떨어진다. @하이닥 10시간을 넘게 자도 잠이 늘 부족한 사람이 있는 방면에 밤을 새더라도 쌩쌩한 사람들이 있다.

하루 4시간만 자도 아침에 일어날 때 개운한 사람들의 속에 특정한 유전 형질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유전학적으로 사람마다 필요한 수면의 양이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수면시간이 건강을 담보하는 절대적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짧게는 하루 4시간만 자도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 '수면 엘리트'(elite sleeper) 유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수면 엘리트 유전자는 FNSS 유전자라고도 한다. FNSS는 수면 패턴의 유전적 변이로 수면·각성(sleep-wake) 시간과 수면의 양이 보통 사람과 다른 유전 형질을 말한다.

수면 엘리트 유전자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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