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번의 가을이 왔다. 올 가을은 누군가를 사랑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질 것이라 맘 속에 주문을 걸어본다.
추석 들판은 너무나 아름답고 풍요로워 보인다... 그러나...
이 맘은... 집으로 오는 길에 몇장의 사진을 찍었다!
바람부는 대청댐가의 억세풀 노을 지는 처마 여름 휴가때 강원도 평창에서 무지개를 보며 소원을 빌었는데... 그 소원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또 한번의 가을에 마음은...!...
또 한번의 가을 맞이하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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