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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코로나 중증 위험도 2배, 그 이유는?

 치매환자 코로나 중증 위험도 2배, 그 이유는?

2020년 12월29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코호트(동일집단) 격리가 시행 중인 서울 00요양병원 간호사가 건물 밖 취재진을 보고 있다. 감염에 취약한 요양병원·요양원에 코호트 격리는 ‘코호트 격리가 아니라 그저 방치해놓은 것’이라 성토가 나온다@연합뉴스 치매 환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에 취약한 고위험군으로 오미크론 확산으로 전국 요양병원과 노인병원 등은 방역을 한층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 (알츠하이머병 유전자) 환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악화될 확률도 일반인에 비해 위험도가 2배 높다. 무조건 격리가 집단감염을 초래 @ sbs news 이유는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대부분은 APOE4(아포리포프로테인E4)유전자를 보유하고 있거나 태어날 때부터 염색체에 이상이 있기 때문이다.

요양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과 중증환자 발생비율이 급증한 원인도 유전자와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치매 노인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노인병원, 요양병원 등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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