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 클리노믹스, 제노메딕스 힌방병(의)원 개인맞춤 질병예방 시스템 선보여 클리노믹스 김병철 대표 / 제노메딕스 이상옥 이사 / 영일 김세현 회장 영일(회장 김세현), 클리노믹스(공동대표 김병철 박종화), 제노메딕스(대표 김정재)가‘한방병(의)원 개인 맞춤 질병예방 시스템’을 개발‧구축해 3월부터 특별전담조직(TF팀)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한다. 한방병(의)원을 통한 유전자검사와 예방의학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3개사의 주도적인 역할은 한의학의 과학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양방의학에서는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법(MRI), 양전자단층촬영(PET), 초음파 등 첨단장비로 환자에게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면, 한의원에서 제공하는 진단서비스는 팔강변증과 망문문절, 사상체질진단 등이 주를 이뤄 객관적인 진단자료의 부족으로 환자와 고객으로부터 점진 외면 받는 것이 현실이 됐다. 최근 양방의료계에선 난치성 질환이 급증하는 가운데 유전자검사를 도입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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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방병(의)원 개인 맞춤 질병예방 시스템 개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