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제일 찾기 힘든 것? MZ..힙..깔이 잘 나온 쌈뽕한 어떤 것..
그런 게 증말 귀한 도시그든요.. 근데 올해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이하 부디페)가 그걸 해내버렸넹.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섭렵한 디자인그룹 '오알크루'가 전시 디렉팅을 맡았다는데, 작년에 부디페 갔다가 짜게 식은 김앵순 입장에서는 이 전문가의 참여에 의한 굉장한 변화가 느껴졌달지. 그전은 대체 뭐였을까..
아무튼.. 게다가 디자인 페스티벌 단독도 아니고 박물관 미술관 박람회를 함께 개최해서, 반쯤 보고 나면 자연스럽게 부스가 박람회 쪽으로 넘어가는데 이게 또 상당한 퀄리티의 부스들로 이루어졌다.
﹆얼리버드 예매 시 티켓 8,000원 / 현장 구매 10,000원 ㄴ단, 현재 얼리버드는 종료되어 현장 구매만 가능 ﹆사전 예매하신 경우 : 입구(티켓부스)에서 QR코드 스캔 관람 정보 입력 입장 QR 발급 팔찌 수령 제1전시장 3번 홀에서 진행 중. 이번 주말까지 진행되는데 일요일은 오후 다섯시에 끝나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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