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앵순. 34세. 숙취 죽음.
그러한 관계로 술집.. 음주..
그런 거 자주 즐기지 않는 편. 그래서 한 번 나가서 술을 마실 때는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서치, 또 서치 해야 한다.
그런 앵순 레이더에 갓챠 된 노상까지 가능한 이자카야, 치락스🏻 멀리서도 쨍하게 보이는 치락스 간판스. 사실 이 치락스 포스팅에는 어이없는 비하인드가 있다.
진짜 먹으러 갔던 날은 외관이나 메뉴판을 안 직고 와서.. 그거 찍겠다고 또 저기를 다시 갔네..
이렇게 블로그에 열과 성을 다하는 앵순.. 근데 더 웃긴 건 휴무일 확인도 안 하고 가서 글쎄 문이 닫혀있지 뭐예요 호호호홓ㅇ..스스로에게 쟈증이..
이것 좀 보세요.. 불이 꺼져 있는 치락스..
한없이 고요한 치락스... 아무튼 그래서 저기를 또 갔는데도 메뉴판은 못 찍었다- 그래도 외관과 분위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또 간 정성을 보아 끝까지 읽어주세요 부탁함니다..
아무튼 메뉴판은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른 분들이 정성껏 많이 찍어서 올려두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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