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있었던 일이다. 저녁식사 후 거실에서 TV를 잠시 보던 와중 주식 이야기가 나왔다.
아버지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전세금으로 주식을 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알고 있던 눈치였다.
그러고는 하는 말이, "주식투자(ㅈㅅㅌㅈ)로 "5천만 원으로 1억 만들어야지." 역시, 남들과 똑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부모였다.
지금까지 가난한 이유가 있었다. 사실 그들의 소득은 상위 10% 안에 든다.
방금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2018년도 한국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연봉 6,950만 원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 시각에서는 사실상 상위 1%를 제외하고는 다 가난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다시, 주식으로 돌아와서. 난 그들에게 "그러니까 사람들이 돈을 잃지"라고 했다.
그러더니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이제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나의 주장이다.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단순히 누군가의 밑에 들어가 돈을 '받는' 근로소득으로 살아간다. 이 액수는 일단 몇 푼 되지 않는다.
이 와중에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