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기분 나쁜 소리일지 몰라도, 나는 정말 인생 고민이 없다. 개인적 가치관, 사명, 목표, 향후 계획 등을 깊게 고민하고 확립했던 시기가 있었다.
당연하게도 생각대로 미래가 움직여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방법을 터득했다.
지금도 이 과정 속 어느 한 지점이 있으며, 묵묵히 내 믿음 아래 발걸음을 향하고 있다. 그렇기에 나는 고민이 딱히 없다.
나는 사회 초년생들의 인생 플랜 방향성과 지속성을 도와주는 멘토 역할을 해주고 있다. 관련 상담을 해보고 어린 지인들도 내게 많은 질문들을 한다.
그러고는 이런 말을 한다. "어떻게 인생 고민이 없을 수가 있어요?"
정말 딱히 드는 걱정이 없다. 설령 당장 어떠한 과제가 생겨서 고민이 생긴다 하더라도 금방 해결할 방법을 찾는다.
정말 길어야 며칠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이유는 단순(?) 하다.
지난 몇 년간 주변인들 모르게 엄청난 양의 INPUT을 머리에 넣는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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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생 고민은 없지만 우울한 음악은 끌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