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에 대한 좌절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아침 6시에 일어나 내 일과를 시작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몸이 따라주지 않는 걸까, 아니면 내 의지가 부족했던 것일까. 어김없이 알람을 끄고 그냥 잠에 빠져 8시에 일어나고야 말았다.
이런 상황이 한동안 반복되어오고 있다. 이러던 와중 오늘 또 어느 한 영상을 보고야 말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에겐 '이것'이 부족했음을.
바로.. "간절함" 성공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더라면 과연 내가 알람을 끄고 다시 잠을 잤을까?
오히려 잠을 2~3시간만 자도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았을까? 언제나 나는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지향했다.
또한 수면과 창의력 간의 관계만을 생각해 수면시간을 유지하기에 급급했다. 그랬기에 사업에 필요한 절대적인 시간이 줄어들고야 말았다.
진행이 더디게 느껴지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욱 내 발목을 붙잡는 사태가 오고야 말았다. 이제는 정말 선택해야 할 때가 왔다.
나의 "간절함"이 "게으름"을 무찌를 때가. 선언...
원문 링크 : 때가 되었습니다, 선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