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먹고사는 문제에 치여서 정작 내 꿈이 뭔지도 모르는 삶을 살고 있는 청년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그 와중에 주변에서는 자꾸 '넌 인생에 목표도 하나 없냐?'
라면서 방해한다. 하지만 내가 놀라운 사실을 하나 알려주겠다.
당신은 생각보다 축복받은 존재이다. 왜냐?
별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이 인생 목표가 있는 주체적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하기 때문이다. 뭐라고?
매일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내가 '인생 목표'라는 것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행복한 상태라고? 뭔 개소리야, 꿈 있는 사람들이 나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 게 정상 아닌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네. 니가 뭔데?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었다. 어쩌면 난 돌연변이이다.
그저 평범한 사람들처럼 목표에는 별 관심 없이 살아가던 멍청이었다. 그러나 유학 생활 도중, '이렇게 그저 그렇게 살다간 인생 X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평소엔 관심도 없던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읽어온 책은 최소 350권 이상이 되었다. ...
#
Z세대
#
독서
#
취업스트레스
#
인생목표
#
KaiJ
#
플래전시
#
평범한삶
#
정체성
#
우울증원인
#
소박한꿈
#
라이프코치
#
너무큰목표
#
궁극적목표
#
현실과이상의괴리
원문 링크 : 인생에 목표가 있다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