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시간의 법칙'은 이미 너무나도 대중적으로 알려진 개념이다. 1993년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의 심리학자였던 앤더스 에릭슨이 논문에서 처음 등장시킨 개념이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선 최소 1만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전문가가 큰 사회적 지위와 명예, 그리고 경제적 부를 가져가는 사회구조에 살고 있다. 그렇기에 그 어떤 시대보다도 경쟁이 치열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1만 시간이라고 말하니 막상 체감이 되지 않는다.
매일 3시간씩 노력한다면 10년이 걸리는 시간이다. 혹은 하루 10시간씩 훈련한다면 단 3년 정도가 걸린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일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아무리 여러분이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보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계속해서 좌절만 하고 있을 것이다.
무작정 노력만 한다고 해서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정작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려줄 사람이 주위에 없어서 더욱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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