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보리밥 어제부터 임당검사를 준비하느라 먹고 싶은거를 참아왔던 공주님은 임당검사를 통과하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
로또 안샀다..."라는 머슴의 말에 "어차피 그 집에서 사면 하나도 안되는데"라며 배고프니까 밥이나 먹으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미리 찾아둔 보리밥 집을 네비에 찍으며 운전하라고 지시하셔서 네비의 안내에 따라 그 집으로 향했습니다. 예전에 먹어보고 한 동안 안 먹었던 보리밥!
가격을 보고 새삼 물가상승을 체감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가 가성비 맛집이라고 했는데...
암튼 보리밥 2인과 녹두전(반)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사실 보리밥보다는 녹두전을 먹고싶어서 왔습니다.
진료때 의느님에게 녹두전 먹어도 되냐고 묻고 한 트럭 먹을 거 아니면 괜찮다고 하셔서 안심하고 먹으러 갔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청춘보리밥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541 청춘보리밥 맛집 리뷰는 ↓↓↓ [수원/고색동] 청춘보리밥 영업시간 10:3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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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외식-보리밥] 비빔밥은 맛있지! 청춘보리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