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나들이에 대해서 즐거웠던 추억을 남기려고 포스팅합니다. 공주님은 날씨가 따뜻해지니 캠핑을 가고 싶다 하셨습니다.
머슴은 "캠핑을 가고 싶은 거보다는 캠핑 가서 고기를 먹고 싶은 거 아닌가요?" 라고 했더니 공주님은 "자세히 알면 다쳐요"라며 광교 호수공원 가족캠핑장 추첨에 응모했고 그게 당첨됐습니다.
일요일에 아침부터 분주하게 캠핑 장비를 챙겨서 수원컨벤션센터 박람회를 구경 갔다가 점심은 속초 코다리 냉면을 먹고 오후 2시에 캠핑장에 들어왔습니다. 입구 캠핑장은 큰 도로 옆에 바로 있어서 차소리로 시끄러웠지만 광교 호수공원도 가까이 있고 도심 속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년 가을에 헥사타프를 구매했는데 원래 원하던 핫한 제품들은 재고가 없고 가격도 너무 비싸서 적당한 것으로 구매했는데 배송이 1달 넘게 걸리는 바람에 날씨가 추워져서 작년에 못하고 설치는 오늘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앞뒤 공간이 적어서 팽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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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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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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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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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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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특별한날] 캠핑 가기 좋은 날, 캠핑하러 나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