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 어묵탕과 파전 어제의 여행의 피로로 오늘은 늦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마침 비도 오고 있어서 집에서 청소하고 앉아 있다가 공주님이 "오늘은 비 오고 추우니까 해물파전해먹을까요?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아이디어를 주셔서 늦은 점심을 먹고 재료를 구매하기 위해 마트를 향합니다.
해산물 코너에 냉동 오징어보다 갑오징어가 더 싼 것은 머슴에게 마트가 준 기회인가? 하며 갑오징어를 장바구니에 겟하고 다른 식자재도 잊지 않고 구매하려고 구매목록을 적어서 갔으나 나중에 마늘을 안샀다는걸 알았네요 하지만 오늘은 필요하지 않으니 PASS 해물파전만 해먹기는 아쉬워서 집에 있는 재료로 머슴은 꼬치 어묵탕을 공주님은 해물파전을 준비합니다.
항상 요리는 간단하게!!!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Step1.
어묵탕 육수 재료를 준비합니다. 준비물 : 말린 표고, 밀린 도라지, 다시마, 건새우, 파뿌리, 대파, 무, 간장, 멸치, 페퍼론치노, 가쓰오부시 Step2.
멸치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냄비에 덖어...
#
갑오징어
#
카레
#
쪽파
#
주말요리
#
오늘은뭐먹지
#
어묵탕
#
수원
#
부부
#
맛집
#
꼬치어묵탕
#
꼬치
#
해물파전
원문 링크 : [집밥-흐린날] 비 오고 추운 날은 꼬치 어묵탕과 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