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오늘은 산부인과 막달 검사를 했는데 빈혈 수치만 빼고 아주 건강해서 다행이였습니다. 공아님 머리가 쬐끔 많이 크다는 (100명중 8등, 그냥 1등 하지..)
안타까운 정보를 다시 확인하고 '자연분만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공아님은 코와 입이 공주님과 똑 닮아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병원을 나와서 부동산 임장을 떠나려고 합니다.
사실 임장이랄 거 까지는 없고 수원-군포-안양으로 신규 입주 예정 지역 주위 환경과 접근성을 보고 드라이브 겸 다녀오려고 합니다. 머슴은 초식동물로써 닭은 괜찮은데 오리는 돼지나 소와 같은 육질을 가지고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오리를 대패 삼겹살처럼 얇게 슬라이스를 해서 불고기를 해먹는 요리가 있는 거를 유튜브 '장사의신'이라는 것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종종 이웃님들 중에 오리불고기 집을 다녀온 포스팅을 보면서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수원지역에는 없어서 못 가다가 수원-군포-안양을 가는 경로에 '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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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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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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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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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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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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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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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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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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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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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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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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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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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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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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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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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오리하우스
원문 링크 : [집밥-오리] 이제야 먹어본 오리불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