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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검사 현장에서도 난간대가 무시되고 있습니다.

 안전검사 현장에서도 난간대가 무시되고 있습니다.

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21267.html 동대문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재해방재 훈련 실시 www.seouland.com 안전을 강조하는 홍보성 기사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한쪽 면의 난간이 없고, 밧줄 하나로 막아 놓은 상태입니다.

이는 현행법 위반입니다. 난간대를 해체할 불가피한 사유로 볼 수 없습니다.

로프는 난간대를 대신할 수 없는데, 발끝막이가 없어서 발이 미끄러질 경우 막을 수 없고, 50cm 정도 높이의 중간 난간이 없어, 몸이 빠져나갈 공간이 크며 난간의 규격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우리 사회에 고소작업에 있어서 무엇이 안전인지 생각하는 마인드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공부합시다. 반나절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