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서 공장 지붕 보수하던 60대 남성 추락사 - 경북신문 안동서 공장 지붕 보수하던 60대 남성 추락사 안동시 풍산읍의 한 공장에서 지붕 보수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4일 오후 2시11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의 한 공장에서 비가림막 보수를 위해 고소 작업대 위에서 작업.. www.kbsm.net 공장 비가림막 보수 작업, 지붕 실측 등이 언급됩니다.
사고원인과 과정 등을 추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고소작업대가 전도되지 않았고, 난간대가 부러졌다는 표현은 없는 것으로 봐서 작업대를 벗어난 상태는 아니었을지 추측해 봅니다.
난간대는 추락을 막아주는 절대적인 안전장치입니다. 난간대 벗어나는 것을 금기시해야 고소작업대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죔줄과 안전그네를 충실히 했다 해도, 발생한 추락을 최악에 이르지 않게 할 뿐이지, 사고는 발생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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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11.24] 안동 고소작업대 작업중 추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