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자의 집적도가 높아지고 미세 공정이 나노미터 영역으로 진입하면서, 전기적 특성 불량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는 Failure Analysis(FA)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결함이 미세화되고 위치가 특정 노드 영역에 한정될수록, 단순한 전기적 파라미터 분석만으로는 Root Cause를 찾기 어려워진다.
이러한 배경에서 Electron Beam Induced Current(EBIC) 기술은 결함의 위치를 고해상도로 시각화하고, 전기적 활성 결함(Electrically Active Defect)을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불량분석 EBIC 어떻게 쓰는지 알아봅니다.
EBIC 분석이란 무엇인가 EBIC(Electron Beam Induced Current)는 SEM(Scanning Electron Microscope)의 전자빔을 반도체 pn 접합 또는 전기적 접속 구조에 조사했을 때 발생하는 Electron-hole pair 생성 및 수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