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태교여행이나 아이와 함께 여행을 왔다면 한 번쯤 방문해도 좋을 곳, Mama Outlet 을 소개하려고 한다. 사실 한국인이 '아웃렛'이라 생각하는 이미지와 다소 동떨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없는 것 빼고는 있을 것은 다 있으니 아기와 함께하는 홍콩 여행 팁 대충 필요한 것만 가져가자.
휴양지에 간다면 아기에게 필요한 용품을 바리바리 다 싸 들고 가는 것이 맞지만 홍콩 같은 도시를 여행할 때는 대충 꼭 필요한 것만 챙겨가고 나머지는 현지 조달하는 것이 짐을 줄이는 방법이다. 떡뻥같은 스낵은 괜히 부피만 잔뜩 차지하고, 심지어 홍콩에는 일반 슈퍼에서도 한국 아기용 스낵을 판매하므로 이런 제품들은 그냥 하루치만 가져오고 나머지는 현지 조달하는 것이 짐을 줄일 수 있다.
(물론 가격은 한국보다 조금 더 비쌀 수 있다.) 마마 아웃렛 가는 방법 일단 주소는 아래와 같은데 찾기가 다소 어렵다.
말이 아웃렛이지 마치 차원의 문을 찾는 것 마냥 숨겨져 있으니 잘 찾아가 보도록 하자. M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