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원에서... 주어진 한 세상 다하여, 주어진 시간과 세월과 모든 만남과 사연의 한 세상, 다하셔서~ 이제 돌아가셔야 하는 길을 추모하는 곳...
모든 장례식 때마다 2시간 가까이 늘 기다리는 이 곳, 2층 엘리시아 Elysia ㅡ (라틴어로 죽은 후에 가는 낙원, 이상향, 천국이라는 뜻의 엘리시움 Elysium에서 온 말)에 앉아 있다가 왜 그랬는지 문득 고개를 들어 천장을 보니 뻥뚫려 푸른 하늘이! 수없이 왔는데도 처음 본~ 어?
푸른 하늘이 보이네? 구름하늘이 움직이네?
원래 이 건물 천장이 이렇게 트여 있었던가? 장례식장에서 열린 천장으로 만난 푸른 하늘!
우리의 마음에도 영원한 저 푸른 하늘이!!!...
목련원 엘리시아 Elysia 커피숍에서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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