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여정 긴 묵상 1 충북노회 임원수련회ㅡ제주ㅡ 이젠 그 습관이 많이 사라졌는데 한때 비행기를 타는 일이 생기면 무의식적으로 방을 정리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못할 것처럼 열심히 치우고 떠난 적도 있었다~ 그리고 다시 구름 위를 가며~~~ 구름묵상~구름멍~구르몽?
Gourmont^^ 구름 위를 타고 가면 늘 떠오르는~ 돌아보는 마음세월에 insomnia처럼 걸렸던, 걸리는 일들과 분들을 생각한다. '마 음 에 걸 리 는...'
일생 부끄럽고 미안하고 죄송한 일들과 분들이 너무도 많다. 용서를 빈다.
진심으로!!! (아니, 용서를 비는 주제에 어디서 반말을ㅋ ㅠ) "부디 용서해주시길, 크게 용서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모저모를 헤아려 주시어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주십시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혜량(惠諒)의 은혜를 구합니다~~~!" '혜량(惠諒)' -'은혜롭게 헤아려 살펴 이해함' '해량(海諒)'- '바다같은 넓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양해함' 이 진술, Biogra...
원문 링크 : 제주가는 비행기의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