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현재 흑자가 발생하고 있는 여수케이블카 창원시에서 마산과 진해에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 지 제법 되었습니다. 연구용역은 다음 달 마무리되어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창원에 두 곳이나 케이블카가 설치된다고 하니 찬반 논란이 많습니다. 두 곳을 설치하자고 하는 것은 두 곳에 있는 일부 주민들의 끊임없는 추진때문입니다.
창원은 2010년 마산과 창원 그리고 진해가 합쳐서 만든 통합시입니다. 그러다 보니 창원시장에 출마하려는 시장은 3곳의 시민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고, 표를 위해서 공략을 발표하는 것이 많습니다.
케이블카 설치도 그중 하나입니다. 현 창원시장의 공약으로 진행된 마산, 진해 케이블카 설치의 목적으로 연구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연구용역에 손익분기점이 어떻게 나올지는 알 수 없어도, 수익성이 있다고는 나오기 힘들 것입니다. 지난 2019년 10월 창원시는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자 사업을 유치한다고 하면서 진해 해양공원 내에 집트랙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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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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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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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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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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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자
원문 링크 : 적자가 날 것이 뻔한 마산·진해 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