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칠곡에 있는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본 다부동 전투 소개 설명판입니다. 잘 아는 것처럼 뚫리면 안되는 지역을 지켜낸 장소이고, 이 칠곡을 사수함으로 낙동강 북쪽으로 밀려오는 인민군을 막아낸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전적기념관에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으며, 설명도 충실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주차장도 잘 되어져 있어 방문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해 놓았으며, 필자가 방문하였을 때는 방송국에서 나왔던 것 같고, 해병대에서도 참관을 하고 있더군요.
문제는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있었습니다.
다부동전적기념관 1층 내부에 역사적인 현장을 설명하면서 사용한 이미지들입니다. 상부에는 B29도 그려 놓아 분위기를 만들어 놓았지만 활동하고 있는 군인들의 모습은 1950년 6.25전쟁 당시의 국군이 아니고 현재의 미군의 모습을 그려놓았습니다.
총기는 M4나 M16, M203 계열의 소총을 들고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며, 전차도 당시 사용하였던 M4A3는 아니고 현대 전차의 모습이 보이고,...
#
기념관
#
다부동
#
다부동전적기념관
#
안내판
원문 링크 : 다부동전적기념관에서 본 잘못된 안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