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지를 뒤로하고 동문지로 올라갑니다. 당포진성을 그려 놓은 것 같네요.
저건 복원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포진성에서 발견한 첫 번째 우물입니다.
요즘은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서 본 두 번째 우물입니다.
두레박과 양동이는 벽화로 그려 놓은 것입니다. 소주병만 잔뜩 모아 놓은 것 같습니다.
담장에 수군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올라가자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이야기한 "필사즉생필생즉사"가 벽화로 살아납니다.
이 내용과 관계없지만 아산시청에서는 이순신체를 무료로 다운로드하게 한다고 하네요. 이순신장군의 동상, 거북선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장군보다 더 위엄있게 그려 놓은 것 같습니다. 현재 있는 곳이 동헌이나 포수청과 같은 관공서가 있었던 곳은 아닐까 추정해봅니다.
조금 더 올라가자 이정표가 나오는데 삼덕삼거리와 당포성지가 나오는데 이 이정표가 헷갈리게 만듭니다. 당포성지의 경우 현재 복원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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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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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포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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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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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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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원문 링크 : 당포진성(당포성지)동문지_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