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에는 향교가 4개가 있으며 일제강점기 합천, 삼가, 초계의 지역이 합쳐서 합천군이 되었습니다. 합천군 삼가면은 현재 면 단위입니다만 조선시대 삼가현이 있었으며 내륙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읍성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합천과 초계에는 읍성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군 단위다 보니 읍성에 관하여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뭐 시 단위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삼가읍성 남문지에 관하여 표시가 되어져 있지 않더군요.
아래에 나오는 사진들은 2021년 12월 말에 삼가가서 찍은 것으로 당시에는 삼가읍성 남문지라는 표시판이나 안내판은 없었습니다. 삼가읍성 남문지가 있는 곳은 삼가우리약국과 삼가의원 사이에 있는 골목길입니다.
여기는 삼가면에서 나름 복잡한 곳입니다. 삼가시장이 있는 곳이라 장날이 되면 복잡한 곳이 되는데 이곳이 삼가읍성의 남문지라는 부분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삼가면에서 지역사 하시는 선생님 이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작은 약국이 두개가 있다는 것...
#
남문
#
남문지
#
삼가
#
삼가면
#
삼가읍성
#
읍성
#
합천군
원문 링크 :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삼가읍성 남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