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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관내 농어촌버스비 100원을 보고

 하동군 관내 농어촌버스비 100원을 보고

하동군이 지난 2023년 1월 부터 초중고교생 버스요금 100원을 시행하였습니다. 경남에서는 가장 먼저 시행한 것이 100원 버스였으며 이후 함안군에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동군은 학생 버스비 100원에서 2024년 7월 1일부터는 이용객 100원 버스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하동군 관내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이용객이 100원(카드, 현금, 승차권)만으로 지역 내 어디든 갈 수 있도록 이용 범위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군민이나 관광객이나 모두 100원으로 하동군내를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동군 버스비 100원시대는 경남에서는 처음이지만 타시도에서는 시행한 곳이 제법 많습니다.

지난 2023년 1월부터 경북 청송군에서는 버스비 공짜를 시행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버스비 무료는 각 지방정부에서 벤치마킹이 되어 배우러 많이 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버스비 무료로 진행하니 이용객은 25%가 늘었다고 하며, 버스비 지원은 6개월간 1억 6,500만원이었다고...

# 100원 # 공영제 # 버스요금 # 하동 # 하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