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2차 6일차 후기 6일차에는 팀프로젝트 RUSH가 시작된다. 이번엔 RUSH에 대해서 말해볼까 한다.
오늘은 일찍 8시45분에 도착해서 코딩을 했었다 RUSH(팀플) 문제를 혼자서 일단 풀어보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쉬웠다. 모든 팀들이 다 금방 푸는 느낌이였다.
따라서 라피신 첫 팀플 RUSH00은 꼭 하는걸 추천한다. 특히 백준 별찍기 문제를 많이 풀어봤다면 진짜 빨리 풀 수 있다.
공부 환경은 그 어디보다도 너무 좋다.. 많은 아이맥들을 보면 찌찌가 웅장해진다.
하루종일 아이맥 앞에서 코딩하다보면 뭔가 느낌이 좋다. 개발자를 꿈꾸는것도 나쁘지 않다는걸 생각하게 됐다고나 할까.
웅장해지는 애플 오늘은 춥게 2시간동안 신속 항..........
[42서울 라피신] 6일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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