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신에서는 남을 평가하면 평가 포인트라는 것을 받는데, 이것을 기부를 할 수 있다. 40포인트를 기부하면 받을 수 있는 업적이 있다고 들어서 진짠지 궁금해서 라피신 마지막 주차에 정말 열심히 평가를 다녔다. 42서울 서초 클러스터에 걸려있는 액자 중에 하나인데 여기서 느낀건 평가를 하면서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면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여기서 말하는 모험, 또는 여행을 뜻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코드를 보면서 각각의 사람들이 가진 코딩 스타일이나, 새로운 코딩 기법들을 보면 실제로 여행하는 느낌이 든다.
위에서 말했듯이 정말로 40포인트 이상을 기부하게 되면 업적을..........
[42서울 라피신] 22일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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