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예민해지기 시작했고 친절하던 사람들이 점점 변해가고 있었다. 이럴때 일수록 덕을 쌓자.
진실되게 다가가자 서로의 노력을 칭찬해주고 격려해주자 그러기에도 시간이 없다. 어제 못찍은 초록 42 원래는 파란 42였는데 업데이트 하기전에는 빨간42 그리고 업데이트 완료된 맥은 초록 42로 바뀌게 된다.
초록초록~ 실제로 보칼님은 저희를 헤치치 않는다 도와주지도 않고 헤치치도 않는다 단지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때 문제를 해결해주신다. (해결 안해줄때도 있음) 내가 이전 포스팅에 적을 만들지 말자.
라는 포스팅을 했었는데, 라피신에선 괜히 찍혀서 적을 만들면 오히려 손해다. 모든 사람과 같이 원만하게 성장할 생각을 해야지..........
[42서울 라피신] 17일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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