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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울 라피신] 24,25일차 후기

 [42서울 라피신] 24,25일차 후기

한 달 동안의 라피신이 끝났다. 후련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이제 뭘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

후기를 곧바로 쓰지 못했던 이유는 시험을 내가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했다.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자만했었다.

꼭 내가 정확하게 준비를 하지 않은 곳에서 걸려 넘어졌다. 한 달 동안 정말로 최선을 다했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었는데 마지막으로 봤었던 시험은 후회가 남는다. 충분히 나올 만한 문제였는데, 그 문제가 자신이 있다고 나 스스로 거만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마침 그 문제가 12번째 문제로 나왔는데, 그 문제에서 막혀버렸다. 라피신 마지막 시험은 어디서 왜 나의 코드가 틀렸는지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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