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포기하는 사람이 정말로 많아지고 공부하는 사람들만 남게 된다. 마지막 까지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42서울에서 원하는 인재상이지 않을까?
사실 이 후기를 어제 썼어야 했는데 어제 치킨을 먹고 그냥 자버렸다... 라피신 기간동안 단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하다보니까 체력도 많이 떨어진것 같다.
라피신 과정에서 10시간 넘게 자리에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체력" 이 정말로 중요한데 앉아서 계속 공부 혹은 코딩을 할 수 있는 그런 근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 라피신에서 유리하다 평소에 어떤 문제를 가지고 몇시간동안 앉아서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완벽하게 어떠한 문제를 이해하고 남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
[42서울 라피신] 21일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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