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신 6기 2차 2일차 후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라피신도 2일차면 대부분 적응한다.
적응하고 부터가 진짜라고 생각된다. 2일을 해보니까, 어떤 시스템으로 돌아가는지, 메뉴얼대로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성장하는지, 눈에 보인다. 42서울이 왜 도대체 왜 교수와 교제 없이 돌아가는지, 2일만 다녀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이 방식이 맘에 들지 않고, 맞지 않는 사람도 분명 존재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방식은 특히나 한국 사람들에게 낯선 공부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공부 방식은 비전공자에게 유리(?)
하다. 유리 하다기 보단 같이 갈 수 있다.
차이가 나도 차이가 계속 많이 벌어지게는 설정하지 않았다. 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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