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피신에서 나의 블로그를 보고 나를 알아봐주신 분이 계셨다. 뭔가 뿌듯하고, 뭉클했다.
그분을 평가했는데 그분이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평가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다 얼마나 노력하고 공부했는지를 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오늘 내 평가 피드백에서 나의 블로그를 보셨다는 분이 계셔서 기분이 뭔가 뭉클했다. 비전공자이신 그분은 오늘 내가 평가를 할 때 나의 질문에 잠시 당황하셨다.
평가 준비를 많이 하셨는데 내가 자꾸 기습적인 질문을 하다보니 당황해서 말이 잘 안나오셨던 것 같다.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드리고 그분이 생각 정리를 다 하시고 다시 설명을 시작하셔서 완벽하게 자신의 코드..........
[42서울 라피신] 23일차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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