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뮤지컬 ‘알사탕’ 관람 기회 제공 [GBS경북방송=이영철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 본부(본부장 문희영)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5월 28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경주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539명을 대상으로 뮤지컬‘알사탕’관람을 지원했다. 한수원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사업 문화프로그램 일환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가 다소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움츠렸던 아동들의 문화 감수성을 다시 일깨우는 한편, 서울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호평 속에 공연 중인 뮤지컬을 지역 아동들이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한수원 직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과 소통하는 기업 상을 보여주었다.
이날 한수원은 뮤지컬 관람을 위해 공연장 대관과 ‘알사탕’ 도서 220권, 총 1천 5백만을 후원했다. 아동들은 뮤지컬 배우들의 연기를 보며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공연이 끝나고 ...